요즘 갭이어 프로젝트에 좀더 몰빵하느라 틈틈이 하고 있는데, 뭔가 의욕이 안나서 오늘 그래픽을 좀 건드려봤다.
눈에 보이는 게 즐거워야 키고 싶은 법이니까...
사실 중간에 친구가 금붕어 모델이 좀 징그럽다고 해서 살짝 더 귀엽게 만든 모델도 넣어보고(애니메이션 없는 친구)
내가 진짜 구현하고 싶은 모습이 어떤 건지, 이런저런 고민하다 조금 더 밀어두게 된 것도 있다.


결국 일단 생각나는 형태로 구현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Freepik에서 받은 무료 텍스쳐와 Volume을 이용해 이런저런 설정을 해줬다.

너무 어둡나? 싶긴 한데 조명을 아직 안넣어서ㅋㅋㅋㅋ그래도 오랜만에 뭔가 고민만 하다가 손을 움직이니 좋았다ㅎㅎ
계속 놓지만 말자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다.
'토이 프로젝트 > 아쿠아오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quaOrb 첫 기록 : 기획 등에 대하여 (2) | 2025.07.08 |
|---|